김희선이 살벌한 모습을 연기해 눈길을 끌었다.지난 16일 MBC 드라마 '앵그리 맘' 제작진은 주인공 김희선이 횟감을 손질하는 스틸컷을 공개했다.사진 속에는 극 중 조강자의 여고생 시절이 담겼다. 최근 경상북도 포항 인근에서 촬영한 것으로 강자의 어머니가 운영하는 횟집 일손을 돕기 위해 나선 모습이다.제작진은 "김희선의 열의가 대단하다. 첫 촬영부터 무척 추웠는데 촬영에 들어가면 떨지도 않고 연기를 해낸다"라며 칭찬했다.또한 김희선은 더 리얼한 표현을 위해 현지 횟집 사장님으로부터 회 썰기 전수를 받는 등 쉬는 시간에도 자리를 떠나지 않으며 연습에 연습을 거듭했다는 후문이다.한편, '앵그리 맘'은 한때 '날라리'였던 젊은 엄마가 다시 고등학생이 돼 한국 교육의 문제점을 정면으로 마주하면서 헤쳐나가는 통쾌활극이다. '2014 MBC 극본공모' 미니시리즈 부문 우수상 작품으로 김희선, 지현우, 김태훈, 오윤아, 김유정, 박영규, 박근형 등이 출연한다.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희선, 칼을 들고 있어도 예쁘다", '김희선, 열심인가보네", "김희선, 프로답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뉴스팀 itnews@heraldplus.co.kr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목욕용품·아동복에 스카프 아저씨까지…남대문시장은 어떻게 ‘가성비 놀이터’가 됐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6b2dae1e12184e64ab2b0777fe34646d_T1.png?type=h&h=240)
![무결점 교과서 만드는 AI공장…하루 40만부, 불량률은 ‘제로’ [헤럴딥 그회사 어때?-미래엔]](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0821.461b0cf3d0a54903baee7604cd9ac5f0_T1.jpg?type=h&h=240)
![레버리지 피하고, 현금 남기고, 기계적 리밸런싱 하라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