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오스트리아 출신 래퍼 요시 미츠(Joshi Mizu)가 정규 데뷔 앨범 ‘MDMA’를 국내 발매했다.
요시 미츠는 2000년대 초반 패밀리 비즈(Family Bizz)라는 그룹의 멤버로 활동하다가 일본 유명 게임 캐릭터인 ‘요시미츠(Yoshimitsu)’의 이름을 변형시킨 예명과 함께 일본 현지를 배경으로 한 뮤직비디오 등 동양적 이미지를 혼합시킨 콘셉트로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 2013년 오스트리아의 레게 래퍼 RAF Camora와 함께한 협업 앨범 ‘조디악(Zodiak)’으로 오스트리아 차트 4위, 독일 차트 4위, 스위스 차트 13위에 오르며 인기를 얻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MDMA’를 비롯해 ‘Tokio Drift’ ‘Papierflieger’ ‘Insomnia’ ‘Ja Ja’ ‘Zirkus’ ‘FIFA’ ‘Nicht mein Problem’ ‘Treffpunkt Berlin’ ‘Ying Yang’ 등 15곡이 담겨 있다.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