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오연주 기자] 브랜드숍 미샤의 새 모델로 레인보우가 발탁됐다.
에이블씨엔씨(대표 서영필)는 레인보우 멤버 중 김재경, 고우리, 오승아 등 3인과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들 레인보우 3인은 올 봄 미샤 S/S메이크업을 시작으로 다양한 제품의 모델로 활동할 예정이다.
회사측은 레인보우 멤버들의 개성 있으면서도 세련된 이미지가 미샤와 잘 어울리기 때문이라고 발탁 이유를 설명했다. 해당 멤버들은 첫 활동으로 최근 신제품 ‘M매직쿠션’ 광고를 촬영했다.
이 회사 허성민 마케팅 팀장은 “이번에 발탁한 레인보우 멤버들은 팔색조 매력으로 미샤 제품의 폭넓은 스펙트럼과 시너지를 일으킬 것”이라며 “향후 다각적인 활동을 통해 고객들에게 한 층 가까이 다가 갈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