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수용 기자]한국예탁결제원은 다음 달에 상장사 30개사의 1억1400만주가 의무보호예수에서 풀린다고 27일 밝혔다.
시장별 해제물량은 유가증권시장 5300만주(5개사)와 코스닥시장 6100만주(25개사)다.
3월 중 의무보호예수 해제 수량은 지난달(1억1900만주)보다 4.4% 감소했으나, 작년 3월(4400만주)보다 155.1% 증가했다.
의무보호예수는 투자자 보호 등을 위해 대주주 등의 지분 매매를 일정 기간 의무적으로 제한하는 것을 말한다.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