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김연아 기자]요즘 집 안에 포인트가 될 만한 가구나 소품이 유행하면서 인테리어벽시계도 주목을 끌고 있다. 대부분의 디자인벽시계는 주위의 인테리어에 쉽게 통일되도록 단순한 디자인이 대부분이었으며, 보통 인테리어시계는 눈에 잘 띄는 벽에 걸리게 되는데 이는 단순히 시간을 체크하는 수단의 도구였을 뿐이었다.하지만 최근에는 시간을 확인하는 1차원적인 수단을 넘어 새로운 형태로 발전하면서 집 안의 첫인상이 되는 없어선 안 될 중요한 생활소품으로 거듭나고 있다. 이 뿐만 아니라 서래마을벽시계라 불리는 벽시계 토스카나타임은 이태리 아레조 지방의 남다른 여유와 아름다움으로 인테리어 소품계의 수준차이를 만들어 내고 있다.또한 토스카나타임은 차별화된 디테일을 선보이는 벽시계쇼핑몰로 완벽한 감성을 담은 이태리수입벽시계이다.더불어 토스카나타임은 이탈리아에서 직접 수입하는 수입업체이며 연예인가구로 유명한 체리쉬 가구에 입점 되어 있어 나날이 솟아나는 강남권 고객들의 관심으로 현재 누적 판매량 5,165개를 기록했다. (2015년 2월 15일 기준) 그 중에서도 시계 본연의 기능은 충족시킴과 동시에 디자인적으론 심플함, 날렵함, 방향성을 잘 나타내고 있는 ‘Big 벽시계 (Oor 0709)’ 는 855,000원 상당의 고가 인테리어벽시계로 실제로 서울 청담동 소재의 빌라 입주자, 부산 아이파크 거주자들이 이러한 고급벽시계를 입주선물로 주고받는 사례가 늘고 있다고 토스카나타임 관계자는 전했다. 또한 이러한 토스카나타임의 명품벽시계 뒷면에는 손수 손글씨로 메시지를 각인해 선물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이벤트로 인해 1회용으로 끝나버리는 화환 대신 토스카나타임만의 실용적인 수입벽시계로 센스있는 축하 메세지를 담아 그 곳에서 머물 시간과 함께 기억에 남는 특별한 선물로써의 역할이 되어주고 있는 셈이다.토스카나타임 (http://www.eurodeco.co.kr/) 은 ‘당신의 인테리어는 토스카나타임을 담을 수 있습니까?’ 등의 다소 도발적인 문구로 고객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으며 강영규의 아트인테리어코너를 통해 고객들에게 인테리어 팁을 제공함으로써 공간을 좀 더 품격있게 가꿀 수 있도록 유용한 정보도 제공하고 있다.끝으로 토스카나타임은 제품마다 각기 다른 고유번호를 부여함과 동시에 최소 100년 이상의 품질보증제도를 도입해 이탈리아 명품디자인 벽시계로써의 자존심을 건 이태리수입벽시계 쇼핑몰이라고 할 수 있겠다.새로운 형태로 발전하면서 집 안의 첫인상이 되는 중요한 생활 소품이 된 인테리어 벽시계, 그중에서도 새로운 트랜드로 자리매김한 토스카나타임의 다음 행보가 궁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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