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 ]함평군 보건소는 손불과 월야면 경로당 3곳에서 치매와 우울증 예방을 위한 '살맛나는 웃음세상' 프로그램을 주 1회 운영한다고 밝혔다. '살맛나는 웃음세상' 프로그램은 지난 5일부터 시작해 치매와 노인성 우울증이 늘어남에 따라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며, 뇌 활동을 활발하게 하는 건강체조, 공예요법, 웃음치료를 통한 스트레스 관리, 노래교실, 레크리에이션 등 각종 활동을 통해 삶의 재미와 행복을 누리는 데 중점을 뒀다.함평군 보건소 관계자는 "노인인구 증가에 따라 치매, 우울증이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될 것"이라며 "예방을 위한 교육과 홍보로, 지역 주민이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함평군은 치매 조기검진, 치료관리비 및 영양제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
popnews@heraldcorp.com
![못 믿을 AI기업…검증하고 평가받게 하라[머브 히콕]](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7/news-p.v1.20260823.2391f1fe070840f39f8da5e471902ef7_T1.png?type=h&h=240)
![스크린 찢은 ‘댕’ 소리…드뷔시부터 고서방까지, ‘오디세이’ 음악사 [백스테이지]](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5/news-p.v1.20260819.fca8484b83c84c22bd209479c7a9a724_T1.jpg?type=h&h=240)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