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춘천)=박준환 기자]재단법인 강원문화재단(이사장 김성환)이 감사를 공개모집한다.

강원문화재단은 24일 지방자치단체 출자출연기관 설립과 운영 등에 관한 법률 시행령에 따라 감사업무 수행을 위한 임원(감사 1명)을 3월13일까지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임원(감사)의 주요직무는 법인의 재산상황, 법인의 운영과 그 업무에 관한 사항을 감사하고 감사결과 부정 또는 부당한 점이 있음을 발견한 때 이사회에 시정 요구 및 도지사에게 보고하고 이사회에 출석하여 의견을 개진하는 일 등이다.

임원(감사)의 자격요건으로는 도내 세무ㆍ회계관련 분야 전문가 및 종사자로서 감사업무 수행에 필요한 지식과 경험을 가지고 있거나 경영의 투명성과 조직의 효율성 제고 의지와 내부통제 시스템 및 조직을 관리능력, 청렴성과 도덕성 등 건전한 기업윤리 의식 등을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임원(감사)으로 임용시 향후 비상임 임원으로서 위촉일로부터 2016. 1. 26.까지 활동하며 직무수행실적에 따라 2년 연임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재)강원문화재단 홈페이지 및 강원문화재단 임원추진위원회(240-1310)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