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리뷰스타 = 송지현 기자] ‘빛나거나 미치거나’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24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3일 방송된 MBC 월화 드라마 ‘빛나거나 미치거나’(극본 권인찬, 연출 손형석)는 13.1%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월화극 1위에 우뚝 섰다.특히 '빛나거나 미치거나'는 첫 방송 당시 7.9%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꼴찌로 시작했지만 장혁, 오연서의 열연과 퓨전 사극 호평이 계속되면서 동시간대 1위로 올랐다.이날 ‘빛나거나 미치거나’에서 왕소(장혁 분)는 남장을 한 개봉이 신율(오연서 분)이라는 걸 알고 청해상단에 들이닥쳤다. 왕소는 신율에게 “여인이어서 고맙다”고 말한 뒤 키스를 나눠 러브라인에 기대감을 높였다.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블러드’는 1.3% 상승한 6.0%의 시청률로 동시간대 꼴찌를 기록했고, 첫 방송된 SBS ‘풍문으로 들었소’는 7.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idsoft3@reviewstar.net
popnews@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