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3시13분께 서울 서대문구 남가좌동의 한 건물 1층 술집에서 석유 버너 과열로 추정되는 화재가 발생했다. 경찰 등에 따르면 술집 주인 A(52) 씨는 내부 인테리어 작업을 하다 잠이 들었고, 그 사이 추위를 피하고자 켠 석유 버너가 과열되며 불이 났다.
이 불로 A 씨가 얼굴과 손 등에 3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고, 약 45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영업을 하고 있지 않은 상태여서 다른 인명 피해는 없었다.
한편 경찰은 ‘펑’하는 소리와 함꼐 불이 시작됐다는 목격자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박혜림 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