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리키 마틴(Ricky Martin)이 새 앨범 ‘A Quien Quiera Escuchar’을 국내에 발매했다.
4년 만의 정규작인 이번 앨범에는 내일에 대한 걱정을 잊은 화끈한 밤을 묘사한 ‘Adios’, 탱고를 접목한 곡 ‘Cuanto Me Acuerdo de Ti’, 웅장한 편곡이 인상적인 ‘Isla Bella’, ‘Mátame Otra Vez’, ‘Nada’, ‘Disparo al Corazón’ 등 파티와 로맨스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13곡이 수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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