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둘째 임신[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소유진 둘째 임신 소식이 화제다.배우 소유진이 둘째를 임신했으며 9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현재 임신 10주차 이며 남편 백종원은 물론 가족들이 모두 기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아직 소유진은 건강에 무리가 없으므로 방송 활동을 이어갈 전망이다.소유진은 2013년 1월 요리연구가 겸 외식사업가 백종원 대표와 결혼했다. 이후 지난해 4월 첫 아들을 출산했으며 이후 연년생 아이를 인심했다.백종원은 지난 21일 설특집 프로그램인 '마이리틀텔레비전'에 출연해 큰 웃음을 안겼다. 채팅을 하면서 요리를 하느라 실수연발을 하는가 하면 일일이 대답을 해주는 모습이 친근함을 자아냈다.소유진 둘째 임신에 누리꾼들은 "소유진 둘째 임신, 진짜 축하해요" "소유진 둘째 임신, 백종원 아저씨 너무 좋다" "소유진 둘째 임신, 진짜 친근한 백종원씨"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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