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JTBC '비정상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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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JTBC '비정상회담'
사진 : JTBC '비정상회담'

[헤럴드 리뷰스타=이진아 기자] 유세윤 염소가 화제다.23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 34회는 배우 김광규가 출연해 G12와 함께 “노후준비를 전혀 하지 않는 나, 비정상인가요?”에 대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이날 본 안건에 앞서, ‘비정상회담’ 속의 코너 ‘글로벌 문화대전’ 에서 G12는 각 나라의 한발 늦은 이슈 <늦었슈>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호주의 블레어는 호주 여자 농부가 양을 이용해 호주 국기를 만들었다는 소식을 전했다. 호주의 국경일을 맞아 한 호주 여자 농부가 밭에 먹이를 뿌려 양을 몰아 호주 국기 무늬를 만들었다고 전했다.이 소식을 듣던 전현무 의장은 “뉴스 다 끝난거에요?”라고 물었고, 블레어는 민망한듯 “네”라고 대답했다.성시경 의장은 “양이 온순한 동물이 아닌거 알죠?”라며 엄청 사납고 난폭하다고 말했다. 이어 유세윤은 "'유세윤 염소'가 있다. 내가 들어도 내가 한 건가 싶게 똑같더라"고 말을 꺼냈다.

이에 성시경은 직접 유세윤 염소 소리를 들려줬다. 유세윤 염소는 정말 유세윤과 싱크로율 100%의 목소리를 냈고, 이 소리를 들은 G12는 모두 폭소했다.한편 이날 로빈은 <늦었슈>로 최근 프랑스에서 발생한 아동 학대 사건을 언급해 열띤 토론을 펼쳤다.JTBC '비정상 회담‘은 각국의 청년들이 모여 세계의 다양한 문화와 생각들에 대해 알아보고, 그에 따른 대한민국의 문제를 고민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11시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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