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성 이혼[헤럴드 리뷰스타=김혜정 기자] 이태성 이혼 소식이 눈길을 끌고 있다.23일 복수의 연예 매체는 탤런트 이태성이 7살 연상 아내와 합의 이혼을 했다고 보도했다.이태성은 2013년 혼인신고 후 바로 입대를 하게 됐다. 서로 소통하기 힘든 상황에서 성격 차이를 겪으며 이혼을 결정하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이태성은 2009년 7살 연상의 아내를 만나 2012년 혼인신고를 올렸다. 이태성은 1985년 생으로 당시 28살의 나이에 결혼을 알렸다. 당시 결혼 계획을 잡던 중 임신을 알게 됐고 건강을 염려해 결혼식은 미루게 된 것.이태성은 아이의 아빠로 책임감을 갖고 양육권을 갖게 됐다. 그러나 이 같은 보도와 더불어 이태성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되기도 했다. 이태성은 "호랑이는 누가 키워주는 것이 아니다. 스스로 크는 것이다. 하지만 아가 호랑이는 엄마없으면 죽는다"라는 글을 올리기도 했다.이태성 이혼에 누리꾼들은 "이태성 이혼, 바로 군대를 가버렸으니" "이태성 이혼, 군대에서 결혼생활이 전부?" "이태성 이혼, 안타깝다"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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