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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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장민경 기자] 앤디가 아찔했던 순간을 전했다.23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힐링캠프’에서 앤디는 에릭과 함께 텀블링 연습을 하다가 에릭이 손을 받쳐주지 않아 시멘트 바닥에 바로 머리를 부딪쳤다며 철렁했던 순간을 떠올렸다.앤디는 에릭이 배신자라며 ‘으쌰으쌰’로 활동 중이던 때를 전했다. 한 팀의 컴백무대를 보고 승부욕이 발동한 앤디와 에릭, 에릭은 이번엔 텀블링을 해보라며 자존심이 걸린 문제에 앤디를 시켜 시멘트 바닥 위에서 연습을 했다 전했다.앤디는 본 무대에서도 텀블링을 잘 할 수 있다고 느낀 순간이었는데, 에릭의 마지막으로 한 번만 더 하자는 말에 한 번 더 굴렀다면서 원래 받쳐줘야 하는 손을 안 받쳐줬다며 뛰는 순간 뭔가 하얬지며 머리를 제대로 부딪쳤던 순간을 말했다.이때 이민우는 에릭이 안 할 거라는 입모양을 보았다면서 앤디가 떨어지면 놀라야하는데 한숨을 쉬며 고개를 갸웃했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앤디는 정말 아파 소리도 안 나올 정도였다면서 목에 깁스를 하고 갓 데뷔한 아이돌이라 쉬지도 못하고 깁스한 채 활동했었던 상황을 전했다.

▲출처: SBS 힐링캠프 방송캡쳐 에릭은 수건을 받치고 그 다음 단계는 손으로 받치고 한다면서 자전거 연습을 할 때처럼 손으로 받치다가 손을 떼는 거였는데 머리로 떨어진 앤디 때문에 놀라고 걱정되는 것 보다 다 왔는데 아쉬웠더라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앤디는 비슷한 일이 3집 때도 있었다면서 퍼포먼스가 마음에 안 들면 텀블링이 해답이었다며 에릭이 무릎을 잡고 빙글 돌아 착지하면 멋있지 않을까하는 제안에 그대로 무릎으로 착지했다 말해 폭소케 했다.앤디는 발등이 정강이에 닿을 정도였다며 당시의 심각함을 전했지만, 에릭은 그때 많이 아쉬웠다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에릭은 멤버들에게 손대고 텀블링 노하우를 전수하고 손을 안대고하는 텀블링은 못 전했더라며 전진과 앤디가 잘해 두 사람에게 텀블링을 시켰다 전했다.그러나 본방송이라는 것, 돌바닥이라는 심리적인 문제가 있었다며 아무것도 아닌 듯이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미안한 마음은 한참 후에 들었다 말해 폭소케 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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