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성유빈 트위터
사진 : 성유빈 트위터

[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 뉴스팀] 배우 이태성의 이혼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친동생 성유빈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성유빈은 2007년 1집 앨범 ‘Never Forget You’로 데뷔했다. 1집 타이틀곡이자 자신의 자작곡인 ‘눈을 감아도’를 통해 감미로운 목소리로 많은 주목을 받았으며, 2007년 MBC ‘쇼바이벌’에 출연해 뛰어난 가창력을 인정받았다.이어 2012년 그룹 비오비포(BOB4)로 활동하며 ‘YouaHolic’,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시즌2’ 등의 앨범을 발표했다. 특히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시즌2’ 수록곡 ‘Remember Me’는 형 이태성과 공동 작곡해 눈길을 끈다.또한 성유빈은 지난 달 16일 디지털 싱글 앨범 ‘ALIVE’를 발매했다. 해당 앨범 타이틀곡 ‘이겨내야지’은 배우 김승우가 작사했다고 알려져 화제가 됐으며 최근 ‘뮤직뱅크’에 출연해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를 선보였다.이태성 동생 성유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태성 동생 성유빈, 가수였구나”, “이태성 동생 성유빈, 성유빈이 이태성 동생인 줄은 몰랐네”, “이태성 동생 성유빈, 사이 좋아보인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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