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규 기자] 서울 YMCA는 25일 보도자료를 내고 서울시의 주택 중개수수료 조례 개정을 촉구했다. 이날 열리는서울시의회 임시회에는 중개수수료 개정조례안이 상정될 예정돼 있다.
서울 YMCA 측은 “본격적인 이사철을 앞두고 서울시의 조례개정은 하루를 미룰 수 없는 상황”이라며 “경기도의회가 이달 초 고정요율 개정안을 수정의결하며 중개수수료 현실화를 지체시켰던 사태가 서울에서 되풀이돼선 안 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강원도의회가 최근 중개수수료 인하 조례 개정안을 처음 통과시켰으나 다른 지방의회가 관련 조례 심사를 지체하고 있다”며 “서울도 안심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개정 조례안이 이날 서울시의회 임시회에서 통과된 이후에는 내달 초 소관상임위(도시계획관리위) 심의를 거친 뒤 13일 본회의에서 의결될 예정이다.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우리 애가 전화를 안 받아요” 죄책감에 무너진 어머니…‘들어주는 통화’ 50년째 그들을 살린다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news-p.v1.20261022.2a91e9603cf24aa9a96e207c11b4c0a2_T1.jpg?type=h&h=240)
![‘보수텃밭’도 요동…트럼프 31% 최악 지지율 상·하원 뒤집힐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6/rcv.YNA.20261020.PAP202610201387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