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남)=박정규기자]경기 성남시는 다음달 6일까지 ‘수돗물 탐구교실’에 참여할 관내 초등학교의 신청을 받는다.
수돗물 탐구교실은 성남시 정수과 소속 공무원이 신청 초등학교를 찾아가 4~6학년생들에게 깨끗한 물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실습으로 알려주는 프로그램이다.
참여 어린이들은 흙탕물이 깨끗해지는 과정을 직접 실험해 보면서 응집·침전·여과·소독 과정의 수돗물 생산 원리를 배울 수 있다.
수돗물에 대한 정확한 지식 전달을 통해 수돗물에 대한 일부 편견과 오해를 바로잡게 될 것으로 보인다.
수돗물 탐구교실 참여를 희망하는 초등학교는 성남시청 정수과로 전화(031-729-4146)해 수업일정 확인 후 신청서를 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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