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최나래 기자]누구나 살다 보면 한번쯤 자신을 새롭게 바꿔 더 나은 삶을 살아가기를 소망한다. 그 원인이 곧 시작될 취업시즌에 맞춰 능력이나 외적으로 매력적인 사람이 되기 위해서든지 아니면 그저 팍팍한 일상과 자신에 지쳐 새로운 모습으로 시작하길 원하든지 결과적으로는 기존과는 눈에 띄게 다른 새로운 자신을 원하는 것이다.이때 많은 사람들이 손쉽게 선택하고 생각하는 것이 바로 외모를 바꾸는 일인데, 저자인 모기 겐인치로는 자신의 저서에서 ‘얼굴은 인간의 본질을 비추는 거울이자, 뇌 속의 정보를 알려주는 모니터이다’라고 말한 것처럼 겉모습의 변화는 자신에 대한 다른 사람들의 평가뿐만 아니라 내면의 변화도 불러일으키기 때문이다.목적이 무엇이든 새로운 자신을 위해 과거에는 외모를 가꾸는 방법으로 패션을 바꾸거나 피부에 신경 쓰기, 화장 기술을 향상시키기 등과 같은 부분에 초점이 맞추어졌다면 현재에는 그에 더해 자신의 한계를 외부의 힘을 빌려 넘어서서 외모를 가꾸는 일이 더욱 활성화되어 있다.일례로 성형이 있는데, 성형은 자가 노력으로는 바꾸기 어려운 외적 한계를 손쉽게 극복할 수 있게 해주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외모를 바꾸기를 원할 때 적극적으로 선택하는 방안으로 자리잡았다.국내에서는 많은 성형 분야 중에서도 유독 눈이 인기를 끌고 있는데 사람의 매력을 평가할 때 무의식적으로 보는 눈이 국내에서는 민족적 특성으로 몽고주름이 잡혀 있거나 작고 두툼한 눈을 가져 답답한 인상을 주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그렇기 때문에 국내의 눈성형 대부분은 쌍꺼풀수술인데 성형기술이 발달함에 따라 수술한 티가 나지 않으면서 원래 자연적으로 있던 쌍꺼풀처럼 만들어주는 수술이 개발되어 눈성형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바로‘자연유착쌍꺼풀수술’로서, 기존의 쌍꺼풀 수술인 매몰법과 절개법의 장점을 가지면서 자연스러움을 동시에 만족시켜 주는 수술이다. 자연유착법은 매몰법처럼 실에만 의존방식이 아니기 때문에 쌍꺼풀이 잘 풀리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자연유착법은 눈의 피부와 눈뜨는 근육 사이에 자연스러운 유착을 유도하여 쌍꺼풀을 만들어 주는 방식인데, 눈꺼풀에 미세한 구멍을 생성하여 지방을 제거해준 다음 눈꺼풀 피부와 상안검거근이 자연스럽게 연결시켜 본래 자신이 가진 쌍꺼풀처럼 자연스러운 눈매를 만들어 준다.서울대학교와 삼성서울병원 출신들로 실력을 입증 받은 워너비성형외과 류석태 원장은 “자연유착쌍꺼풀은 매몰법이나 절개법으로 수술을 받았지만 쌍꺼풀이 풀린 경우에도 효과적으로 자연스럽게 쌍꺼풀을 만들어 준다. 또한 미세한 바늘구멍을 통해 수술하기 때문에 흉터와 붓기가 적어 회복이 빨라 수술 후 빠르게 일상생활 복귀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간혹 졸려 보이고 답답해 보이는 눈은 안검하수증과 같이 눈꺼풀을 올려주는 근육의 힘이 약한 경우나 몽고주름 등이 있어 쌍꺼풀 수술 외에 추가적인 눈성형이 필요한데, 이때는 자연유착법과 비절개 눈매교정 또는 몽고주름을 효과적으로 잡아주는 매직앞트임이나 매직뒷트임, 밑트임 등을 병행 해주면 자신이 원하는 또렷하고 시원한 인상으로 이미지 변화를 성공적으로 이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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