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여주시 가남읍은 지난 26일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서비스 궁금증과 복지그늘을 해소하기 위해 2015년 '찾아가는 복지장터'를 시작했다고 27일 밝혔다. 정단리 경로당에 열린 복지장터에는 20여명의 어르신들이 방문, 원스톱상담으로 사회복지제도 안내 및 관련 복지 서비스를 직접 신청했으며 노인복지관에서는 노인자살예방 교육 및 상담서비스 등도 실시했다. 여주시 가남읍의 찾아가는 복지장터는 가남읍 20개 마을 방문을 목표로, 농한기를 중심으로 연중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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