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노을 강균성과 골프선수 타이거 우즈의 닮은 외모가 화제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다양한 캐릭터의 게스트들이 총 출동해 멤버들과 한 자리에 모여 명절맞이 즐거운 잔치 한마당을 꾸민 ‘무도큰잔치’ 두 번째 이야기로 꾸며졌다.
이날 유재석은 강균성에게 학창 시절 별명이 있었는지 물었다. 이에 강균성은 “타이거 우즈였다. 닮았다고 하더라”라고 밝혔다.
이어 강균성과 타이거 우즈의 사진이 비교됐고, 실제 두 사람은 닮은꼴 외모를 자랑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강균성은 단아한 단발머리를 옆으로 넘기며 밝게 미소를 지어 더욱 타이거우즈와의 싱크로율을 보여줬다.
min365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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