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는 2015 대한민국 사회공헌기업 대상 메세나/문화예술 부문을 수상했다. 이장연 하나투어 CR전략본부 전무(사진 오른쪽)가 수상 후, 최맹호 동아일보 대표이사(왼쪽)와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다.ⓒ하나투어
▲하나투어는 2015 대한민국 사회공헌기업 대상 메세나/문화예술 부문을 수상했다. 이장연 하나투어 CR전략본부 전무(사진 오른쪽)가 수상 후, 최맹호 동아일보 대표이사(왼쪽)와 기념촬영에 임하고 있다.ⓒ하나투어

하나투어는 '2015 대한민국 사회공헌기업 대상' 시상식에서 메세나/문화예술 부문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동아일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2015 대한민국 사회공헌기업 대상'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재조명하고 이를 통해 기업이 사회구성원과 경제적, 사회적 가치를 공유함으로써 우리 사회를 따뜻한 공동체로 만들어 나가기 위해 제정됐다. 하나투어는 수익의 일정 부분을 적립해 소외 아동/청소년, 노인, 장애인 등에게 여행으로 꿈과 희망을 전하는 등 건강한 사회공헌 문화 조성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상진 하나투어 CSR팀장은 "여행이 전할 수 있는 꿈과 희망의 가능성은 무궁무진하다"며 "자사와 임직원의 역량을 살린 사회공헌사업을 통해 파트너사, 고객들의 참여를 이끌어내며 의미있는 여행문화,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한편, 하나투어는 여행업의 특성을 살린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 있다.

최형훈 hoon@heraldplu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