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현대자동차는 파워스티어링 기능과 관련된 센서의 문제에 따라 미국과 캐나다에서 차량 26만3000대를 리콜한다고 28일(현지시간) 밝혔다.
현대차는 그러나 이 문제로 부상이나 사고가 보고된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이들 차량에 부착된 센서에서 결함이 나타날 수 있고, 이로 인해 파워스티어링 기능에 문제가 초래될 수 있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이 같은 사실을 차량 소유자에게 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리콜 대상에는 2008년 6월 1일∼2010년 4월 30일 제조된 엘란트라 2008∼2010년형 등이 포함된다.
리콜 대상은 미국 20만5000여 대, 캐나다 5만80000대다.
leejh@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손주 두고 끝내 돌아오지 못한 며느리…의료사고 외친 시아버지 결국 법정에 섰다 [세상&플러스]](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4.456df6500c694dc1bc8365f1b3c64ba9_T1.jpg?type=h&h=240)
![내년 코스피, 도대체 얼마까지 오를까? 아니, 오르긴 할까?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5/news-p.v1.20261105.a8a390902f2a409dbba5669f1bba0227_T1.jpg?type=h&h=240)
![“가속, 조향부터 소음, 진동까지 세심하게”…포르쉐·벤츠 뚫은 핵심기지 [그 회사 어때?-넥센타이어]](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1/04/news-p.v1.20261103.85cef9fae13c457491cdb4fdb46a6e80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