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현대자동차는 파워스티어링 기능과 관련된 센서의 문제에 따라 미국과 캐나다에서 차량 26만3000대를 리콜한다고 28일(현지시간) 밝혔다.
현대차는 그러나 이 문제로 부상이나 사고가 보고된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은 이들 차량에 부착된 센서에서 결함이 나타날 수 있고, 이로 인해 파워스티어링 기능에 문제가 초래될 수 있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이 같은 사실을 차량 소유자에게 고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리콜 대상에는 2008년 6월 1일∼2010년 4월 30일 제조된 엘란트라 2008∼2010년형 등이 포함된다.
리콜 대상은 미국 20만5000여 대, 캐나다 5만80000대다.
leejh@heraldcorp.com
![미장이냐 국장이냐…S&P500 vs 코스피, 꼭 따져봐야 할 투자법 [주린이 1억 벌기 프로젝트]](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22.32604c39055e4031aed7ec0b27501f81_T1.png?type=h&h=240)
![‘국내 유일 TSMC 파트너’ 에이직랜드…주문형 반도체 업계의 엔비디아를 꿈꾸다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4.153c4673106740c18be2ace4f04e5a1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