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그래미 어워드’에서 ‘팝 요정’ 테일러 스위프트가 아름다운 자태를 뽐냈다.
26일 오후 5시(현지시간) 미국 LA 스테이플스 센터(Staples Center)에서는 음악계의 가장 큰 축제인 ‘제 56회 그래미 어워드(The 56th Annual GRAMMY Awards)’ 시상식이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테일러 스위프트는 망사 소재의 은색 드레스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또 무대에 올라 피아노를 직접 연주하면서 ‘올 투 웰(All too well)’ 무대를 펼쳐 눈길을 모으기도 했다.
스위프트는 이번 시상식에서 올해의 앨범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
이날 시상식을 지켜본 누리꾼들은 "테일러 스위프트, 역시 모델 뺨치는 비주얼이네", "테일러 스위프트 드레스 선택 참 잘한다", "테일러 스위프트 외모도 날이 갈수록 진화하는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그래미 어워드는 전미국레코드예술과학아카데미(NARAS:Nation Academy of Recording Arts & Science)에서 주최하는 음반업계 최고 권위의 상이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