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 바이오랜드는 4분기 영업이익이 38억5800만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31.5% 증가했다고 22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186억3600만원으로 7.1% 늘었고 당기순이익도 24억7100만원으로 2988.8%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바이오랜드는 또 보통주 1주당 200원의 현금 결산배당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시가배당율 1.8%이며 배당금총액은 30억원이다.

이날 주가는 450원(3.85%) 오른 1만2150원에 장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