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해당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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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 = 성고은 기자] 잭슨과 김흥국이 신선한 남남 케미를 선보였다.3월 3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룸메이트'에서는 '룸메이트'의 쉐어하우스를 찾은 조세호의 손님 김흥국이 잭슨과 신선한 남남 케미를 선보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흥국은 조세호를 찾아 쉐어하우스를 찾아가고, 마침 홀로 집을 지키던 잭슨이 김흥국을 맞이했다. 김흥국의 등장에 잭슨은 놀라고, 누군지 몰라보는 모습을 보였다. 잭슨은 김흥국이 누군지 모른다며 선글라스를 벗기려 하고, 김흥국은 놀라 선글라스를 벗으며 "나야"라며 얼굴을 보였다. 이에 잭슨은 김흥국을 알아보고 자신이 잭슨이라 소개했다.

김흥국 역시 그제야 잭슨을 알아보며 "그 프로에서 잘 된 애 하나라더니, 너구였구나"라며 반색을 했다. 이후 잭슨은 김흥국의 등장에 어찌할 바를 몰라하며 김흥국에서 콜라를 대접했다. 김흥국은 콜라를 술로 착각하고 즐거워하지만, 콜라라는 말에 실망을 했다. 김흥국은 바로 집으로 가야 한다고 일어나지만, 이내 '배종옥이 있다'는 말에 놀라 위층으로 올라가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잭슨의 무차별(?)적인 친절은 그때부터 시작되었다. 김흥국에게 마사지를 해주겠다고 어깨를 주무르던 잭슨은 난대 없이 김흥국의 모자를 벗겼다. 그리고 진행된 M자 탈모를 보고 놀란 잭슨은 배종옥과 함께 만들었던 어성초 엑기스를 찾으러 갔다. 잭슨은 놀라는 김흥국에게 친절하게 어성초를 뿌리고, 냄새를 맡은 후 마사지를 해주고, 김흥국은 툴툴거리면서도 계속되는 잭슨의 마사지에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다. 김흥국에게 두피 마사지를 시전한 잭슨은 이내 김흥국을 이국주 방으로 모셨다. 김흥국은 침대에 있는 마사지 기계에 '이런게 다 있냐'며 특유의 웃음을 멈추지 못하고, "너 정말 잘 생기고 착하다"라고 칭찬을 했다. 이에 잭슨은 "정말 잘 생겼어요?"라며 반색을 하며 거울로 자신의 얼굴을 보고, 김흥국의 종아리 마사지까지 자신해서 하는 등. 신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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