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당구 여신 한주희의 미모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당구 여신’ 이라는 별명과 함께 한주희의 사진이 게재됐다.
한주희는 아마추어 쓰리쿠션 당구 선수다. 지난해 12월부터 TV를 통해 중계된 한 아마추어대회에 심판 겸 선수로 나서면서 단번에 당구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아이돌 가수처럼 가녀린 몸과 청순한 얼굴에서 나오는 시원한 스트로크는 당구 팬들의 마음을 단 번에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팬들 사이에서 ‘당구 여신’, ‘당구 선녀’, ‘당구 공주’ 등으로 불리는 한주희는 얼굴을 알린 지 불과 두 달만에 원조 ‘여신’인 프로 포켓볼 선수 차유람(28)의 인기를 얻고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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