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당구 여신 한주희의 미모가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당구 여신’ 이라는 별명과 함께 한주희의 사진이 게재됐다.
한주희는 아마추어 쓰리쿠션 당구 선수다. 지난해 12월부터 TV를 통해 중계된 한 아마추어대회에 심판 겸 선수로 나서면서 단번에 당구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아이돌 가수처럼 가녀린 몸과 청순한 얼굴에서 나오는 시원한 스트로크는 당구 팬들의 마음을 단 번에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팬들 사이에서 ‘당구 여신’, ‘당구 선녀’, ‘당구 공주’ 등으로 불리는 한주희는 얼굴을 알린 지 불과 두 달만에 원조 ‘여신’인 프로 포켓볼 선수 차유람(28)의 인기를 얻고 있다.
glfh2002@heraldcorp.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