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소녀시대가 4일 오전 앨범 작업을 위해 김포공항을 통해 일본으로 출국했다.

소녀시대 멤버 서현을 비롯한 멤버들이 출국장으로 향하고 있다

윤병찬기자/yoon4698@heraldcorp.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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