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빌 게이츠 2년 연속 세계 최고 부자 / 연합뉴스TV 방송화면 캡쳐
사진 : 빌 게이츠 2년 연속 세계 최고 부자 / 연합뉴스TV 방송화면 캡쳐

▲사진 : 빌 게이츠 2년 연속 세계 최고 부자 / 연합뉴스TV 방송화면 캡쳐 [헤럴드 리뷰스타=손은주 기자] 빌 게이츠가 2년 연속 세계 최고 부자로 뽑혀 화제다.지난 2일(현지시각) 미국의 경제전문지 포브스가 발표한 '2015 세계 부호' 리스트에 의하면 빌 게이츠의 자산은 총 792억 달러(한화 약 87조 2천200억 원)로 집계되어, 2년 연속 세계 최고 부자로 뽑혔다.이는 지난해보다 32억 달러 증가한 금액이다.이어 2위는 멕시코의 통신 재벌인 카를로스 슬림이 뽑혔고 3위는 워렌 버핏, 4위는 아만시오 오르테가 차지했다.또한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은 지난해보다 8순위 하락한 110위로 평가됐다.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빌 게이츠 2년 연속 세계 최고 부자, 역시 빌 게이츠다. 부럽다”, “빌 게이츠 2년 연속 세계 최고 부자, 치킨 사먹게 2만원만 줬으면”, “빌 게이츠 2년 연속 세계 최고 부자, 이건희 회장이 백위권 밖이라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새롭게 리스트에 이름을 올린 290명 중 중국인이 71명이나 포함되어 눈길을 끌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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