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간정보 활용 극대화로 지방세 업무 효율적 추진
[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오는 6월부터 공주시의 공간정보 시스템이 체납세금 징수 등 지방세정에 적극 활용된다.공주시는 현재 운영 중인 공간정보 시스템의 활용을 극대화하기 위해 지방세 시스템과 연계한 지방세 행정 주제도와 체납지도를 오는 6월까지 구축할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공주시가 이번에 구축하는 지방세 행정 주제도는 지방세의 연도별 과세자료를 공간정보의 연속지적 데이터와 융합, 새로운 공간데이터를 생성해 과세 업무에 활용하게 된다.공간정보 시스템을 활용하면 지방세 체납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체납지도도 함께 구축해 효과적인 체납 세금 징수 기반을 마련함과 동시에 출장이나 현지 조사로 인한 시간과 비용 감소가 가능하다. 공주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간정보 시스템을 활용한 다양한 행정 시스템을 구축해 행정의 효율성을 높여간다는 방침"이라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