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 세부사업 참여자 37명 배치

[헤럴드경제 시티팀 = 문미경 인턴기자]청양군이 저소득층 생계안정에 기여하기 위해 일자리를 제공한다. 청양군은 취약계층에게 안정적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오는 6월까지 실시하는 '2015년 상반기 지역공동체일자리 사업'을 지난 2일 착수했다고 4일 밝혔다.총 37명이 참여한 이번 사업은 칠갑산도립공원 경관조성, 마을주변 친환경공원 및 꽃길조성, 찾아가는 일자리발굴단 등 3개 사업으로 진행된다.청양군은 올해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에 2억50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연간 69명의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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