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진성 기자] 서울시의회는 시민과 함께 시정을 살피고 의견을 전달할 모니터요원 120여명을 추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모집기간은 오는 9일까지로, 신청자격은 인터넷 활용이 가능한 만 20세 이상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모니터요원은 다음달부터 2018년 8월까지 의정발전은 물론 주요 시책과 제도에 대한 현장모니터링을 하고 개선 아이디어를 제출한다.
제출된 의견은 서울시 각 부서와 산하기관으로 보내져 시정에 참고한다. 우수 의견으로 선정되면 등급에 따라 원고료를 8000원에서 10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연말에는 우수 의정모니터 요원을 선정해 서울시의회 의장 표창이 수여된다.
신청은 서울시의회 홈페이지(http://www.smc.seoul.kr)에서 양식을 내려받아 작성한 후 접수하면 된다. 발표는 오는 16일 서울시의회 홈페이지에 게재된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