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산부 등 전 계층이 복용 가능한 변비약이 출시됐다.
한미약품(대표 이관순)은 모든 연령대가 안전하게 복용할 수 있는 락툴로오 스 성분의 변비약‘ 장쾌락시럽’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장쾌락시럽은 사 용기간이 최대 7일로 제한됐던 기존 변비약(장을 직접 자극하는 성분 사용)과 달리 장기 복용이 가능해 만성변비 치료에 효과적인 제품이다. 특히 주요 성분인 락툴로오스는 비피더스균을 증식해 장기능 개선에도 도움을 준다.
freiheit@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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