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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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뉴스팀] ‘투명인간’이 2%대 시청률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에 따르면 지난 4일 방송된 KBS 2TV ‘투명인간’ 8회는 전국 기준 2.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7회 시청률 2.7%보다 0.1%P 소폭 상승한 수치이다. 하지만 여전히 2%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프로그램 중 가장 낮은 시청률을 나타냈다.이날 ‘투명인간’에는 데뷔 17년차 아이돌 그룹 신화가 게스트로 출연해 변함없는 예능감을 뽐냈다. 몸을 사리지 않고 시키는 건 무엇이든지 다 하는 ‘초심’으로 MC진과 회사원들에게 큰 웃음을 선물했다.또한 ‘투명인간’은 새로운 포맷을 시도하며 프로그램 안정화를 꾀했다. 사원들의 부탁은 무엇이든 다 들어주는 쌍방향 사내 방송 ‘다 해드립니다’ 코너를 신설하며 변화를 통해 위기를 극복하려는 노력을 다했다.새로운 포맷은 신선했고 시청자들의 반응도 나쁘지 않다. 하지만 여전히 시청률 고전은 면치 못하고 있는 상황. 과연 ‘투명인간’이 포맷을 안정화하고 시청률 반등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6.3%, SBS ‘에코빌리지-즐거운가’는 3.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투명인간’ 시청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투명인간 시청률, 이번 편 진짜 재밌었는데”, “투명인간 시청률, 프로그램이 자리만 잡으면 좋을 텐데”, “투명인간 시청률, 신화 멤버들 진짜 웃기더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KBS 2TV ‘투명인간’은 매주 수요일 저녁 11시 10분 방송된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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