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코[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뉴스팀] 일본 모델 겸 배우 미즈하라 키코가 극비리에 입국했다. 키코는 지난 6일 호우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극비리에 입국했다. 신원이 노출되지 않기 위해 검은 모자와 하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눈만 내놓은 모습이었다. 이날 눈길을 끈 건 키코가 열애설의 상대 지드래곤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들의 수행을 받으며 이동했기 때문. 또 입국 이유와 향후 일정 역시 알려지지 않았다. 키코는 지난해 10월 한 매체에 의해 이태원에서 지드래곤과 다정한 모습이 포착되며 네 번째 열애설에 휩싸였다. 당시 지드래곤은 물론 YG엔터테인먼트 역시 어떠한 대답도 하지 않았다. 이번 키코의 입국에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가 동행하며 열애설을 인정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과 한국에서 활동을 하는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키코 지드래곤” “키코 지드래곤 헐” “키코 지드래곤 뭐지” “키코 지드래곤 굳이 왜” “키코 지드래곤 당황스럽다” “키코 지드래곤 이번에도 입 다물건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미즈하라 키코는 1990년생으로 미국인 아버지와 재일교포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2007년 일본 잡지 '비비' 모델로 데뷔했으며, 영화 '상실의 시대' '헬터 스켈터' '진격의 거인', 드라마 '야에의 벚꽃' '실연 쇼콜라티에' 등에 출연하면서 배우로서도 활동하고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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