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KWAVE
사진 : KWAVE

[헤럴드 리뷰스타=김희은 기자] 박하선의 고혹적인 화보가 공개됐다. 최근 MBC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2’를 통해 ‘대령의 손녀’로 완벽 군인의 모습을 보였던 배우 박하선이 고혹적이고 섹시한 매력의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박하선은 이번 KWAVE 화보를 통해 매끄러운 몸매, 완벽한 비율, 타이트한 레드 드레스로 섹시함은 물론 매혹적인 여배우의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면모를 과시했다. 그녀의 패션은 섹시하고 ,고급스럽고, 우아하고, 아름다운 여배우의 모습으로 무엇보다 트임이 있는 드레스 사이로 아찔한 각선미를 드러내 뜨거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KWAVE’와의 인터뷰에서는 “화보 촬영은 오랜만이다. 그간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에 출연하느라 많이 힘들었나?”라는 질문에 박하선은 “정말 힘들었다(웃음). 살면서 이 정도의 육체적 고통을 겪은 적이 없었다”고 운을 뗐다.이어 “잠을 못 자는 것에 있어선 드라마가 더 힘들지만, 5일을 내리 훈련 받다 보니 정신도 육체도 지치기 쉽더라”며 “교관님께서 시범을 보여주시면 학습 시간 없이 그걸 바로 체득해야 하니까 항상 긴장 상태일 수 밖에 없었다”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그녀는 “훈련을 받으면서 ‘아, 이제 더 이상의 한계는 없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한계라는 것의 한계를 넘은 느낌? 이젠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 같다(웃음). 잘 갔다 왔다!” 라며 ‘진짜 사나이’ 종영 소감을 전했다. 한편, ‘레드’와 함께 어울어진 박하선의 미공개 화보는 ‘KWAVE’ 3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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