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영화 기자]대우건설은 서울지하철 2ㆍ6호선 환승역인 합정역 인근 ‘마포 한강 2차 푸르지오’ 오피스텔을 13일 분양한다.
마포구 합정동 385-1 일대에 들어설 이 오피스텔은 지하 6∼지상 34층, 2개동, 전용면적 23ㆍ25㎡ 총 448실 규모다. 앞서 선보인 ‘마포 한강 1ㆍ2차 푸르지오’ 아파트와 함께 브랜드 단지를 이루게 된다. 합정역이 단지 지하로 연결될 예정이고, 강변북로, 양화대교, 내부순환도로, 서부간선도로 등을 이용하기 쉽다. 신촌현대백화점, 합정홈플러스, 마포농수산물시장, 선유도 공원, 한강공원 망원지구 등도 가깝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365만원(부가가치세 별도)이다. 입주는 내년 8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합정동 385-5 일대에 있다. (02)337-53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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