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 걸그룹 여성 6인조 ‘바바’<사진>가 여군 컨셉으로 3월중 데뷔를 예고했다. 멤버는 푸름(병장) 다율(일병) 소미(병장) 서애(상병) 효아(이병) 별이(상병) 로 구성되어 걸그룹의 역사를 다시 쓰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가지고 데뷔한다고 한다.
바바 소속사 관계자는 추운 겨울 국토방위에 수고가 많은 국군 장병들에게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고자 국군 장병을 위한 전문 가수로 활동을 하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들은 1집 앨범(월남에서 돌아온 김상사, 신중현 작사 작곡)을 새롭게 리메이크해서 부를 예정이다,
신임 걸그룹 임에도 국군 각 부대 생활관에 비치하는 ‘플래툰’ 3월호 표지모델로도 장식하였으며, 탤런트 예술단에서 제작하는 가요뮤지컬 ‘전우’에도 출연하여 전국 순회공연 할 예정이다.
또한 이들은 마크 리퍼트 주한 미국대사에게 하루빨리 쾌유를 바라는 응원 메시지를 영상으로 전하기도 했다.
서병기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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