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권소현 트위터
사진 : 권소현 트위터

보이프렌드 바운스 [헤럴드 리뷰스타=온라인뉴스팀] 포미닛 권소현이 보이프렌드 바운스를 응원했다. 권소현은 9일 자신의 트위터에 “보이프렌드 bounce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보이프렌드 정민과 나눈 모바일 메신저 캡처 화면을 공개했다. 권소현이 공개한 모바일 메신저에는 보이프렌드 정민이 “야 오늘 음원 나와. 홍보해줘”라며 귀여운 이모티콘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권소현은 “너도 해줬는데 해줘야지”라며 화답해 눈길을 끈다. 누리꾼들은 “보이프렌드 바운스” “보이프렌드 바운스 권소현” “보이프렌드 바운스 노래 좋더라” “보이프렌드 바운스 정민 소현 훈훈하네” “보이프렌드 바운스 파이팅” “보이프렌드 바운스 대박나자”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보이프렌드 ‘바운스’는 갈팡질팡 확실한 선을 긋지 못하고 있는 여자에게 모든 마음을 쏟으며 고백하는 남자의 얘기를 담은 곡. 고민하지 말고 신나게 사랑을 즐기자는 주제를 다채로운 비트와 리듬으로 표현한 댄서블 트랙. 오늘(9일) 정오 온, 오프라인을 통해 네 번째 미니앨범 ‘BOYFRIEND IN WONDERLAND’을 발매하고 활발한 방송활동을 지속할 예정이다. idsoft3@reviewstar.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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