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푸드는 국내 커피사업 강화를 위해 한국네슬레 주식을 500억원 규모에 취득을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자기자본대비 8.2%에 해당하며 취득 후 보유 지분율은 50%이다.
회사측은 “한국네슬레의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형태로 진행 예정임에 따라 취득일 및 취득주식수는 미정”이라며 “현재 한국네슬레 지분은 네슬레S.A에서 100% 보유하고 있으나 향후 네슬레S.A와 각각 50%씩 보유하게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kimhg@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