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푸드는 국내 커피사업 강화를 위해 한국네슬레 주식을 500억원 규모에 취득을 결정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취득금액은 자기자본대비 8.2%에 해당하며 취득 후 보유 지분율은 50%이다.

회사측은 “한국네슬레의 유상증자에 참여하는 형태로 진행 예정임에 따라 취득일 및 취득주식수는 미정”이라며 “현재 한국네슬레 지분은 네슬레S.A에서 100% 보유하고 있으나 향후 네슬레S.A와 각각 50%씩 보유하게 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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