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교육부는 27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45차 대학구조개혁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서남수 교육부 장관은 대학 구조개혁의 불가피성에 대해 역설했다. 서 장관은 “향후 학령인구 급감에 따른 선제적 대비 및 대학교육 경쟁력 제고를 위해 보다 적극적인 대학 구조개혁이 불가피하고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할 국가 당면과제”라고 강조했다. 서 장관은 또 대학관계자를 포함한 국민 모두의 공감과 이해가 필요한 사항이므로 심도있는 논의와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새로운 대학 구조개혁 방안(시안)과 2015학년도 정부재정지원제한대학 기본계획이 안건으로 상정돼 논의됐다. 또 제4대 대학구조개혁위원회 위원장으로 백성기 전 포항공대 총장을 위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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