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부산) 기자] 부산시의회 황상주 교육의원의 출판기념회가 오는 2월19일 오후 2시 해운대 벡스코 오디토리움 2층 APEC룸에서 개최된다. 황 교육의원은 학교현장 방문을 통해 얻어진 경험과 현 교육체계 변혁의 필요성에 관한 절박한 심정과 3년간의 의정활동 내용을 자신의 책 ‘항상 주는 남자, 황상주의 부산스런 아이 교육’에 담았다.
황 교육의원은 “재미있는 수업, 가고 싶은 학교를 만들어 아이들에게는 행복을, 학부모들에게는 학교교육에 대한 만족을, 교사들에게는 가르치는 보람을, 이 모든 일을 행함에는 청렴을, 그리고 교육 국제화를 통한 부산만의 비젼을 이야기한다”며 “창조교육, 창조학교로 시작될 변혁에 부산시민들이 동참해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cgnh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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