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미국의 가수 겸 영화배우 테일러 스위프트(26)가 어마어마한 액수의 다리보험으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 10일(현지시각) 미국 뉴욕포스트 등 외신은 테일러 스위프트가 4000만 달러(한화 약 450억 원)의 다리 보험을 들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곧 월드투어 콘서트를 시작하는 테일러 스위프트가 혹시나 있을지도 모를 불상사에 대비에 4000만 달러 다리 보험에 가입했다고 전했다.
또한 “스위프트가 보험에 들지 않았더라도 그녀의 각선미 가치는 4000만 달러 이상이 확실하다”며 그녀가 각선미 보험 이외에도 2억 달러(한화 약 2257억원)의 자산을 갖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편 테일러 스위프트는 영국 가수 켈빈 해리스(31)와의 열애설도 휘말혔다.
지난 17일(현지시각) 미국 ‘라이프&스타일’ 보도에 따르면 테일러 스위프트가 켈빈 해리스를 만나기 위해 자신의 전세기를 타고 라스베이거스의 한 나이트클럽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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