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조 남성 밴드 로열 파이럿츠가 계속해서 무대를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시청자들의 반응은 냉담하기만 하다.
로열 파이럿츠는 2월 2일 오후 방송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자신들의 타이틀곡 ‘드로잉 더 라인(Drawing The Line)’을 열창했다.
멤버들의 노력과는 달리 시청자들은 큰 반응을 보이지 않았다. 로열 파이럿츠는 데뷔 싱글 ‘샤우트 아웃(Shout Out)’에 이어 두 번째 앨범을 발매했다. 그러나 팀이 잘 알려지지 않아 ‘드로잉 더 라인’이 이들의 데뷔곡이라고 생각 하는 시청자들이 대부분이다. 기억하기 어렵고 의미가 쉽게 각인되지 않는 팀명도 한몫 했다.
‘드로잉 더 라인’은 리드미컬한 기타 연주와 신나는 드럼 그루브가 어우러진 곡이다. 리드보컬 문의 진성 가성을 넘나드는 보컬이 눈에 띈다. 속보팀 이슈팀기자 /ent@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