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0년차 동방신기가 무대 위의 군주로써의 위엄을 보였다.
동방신기는 2월 2일 방송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썸씽(Something)’의 무대를 선보였다. 동방신기는 데뷔 10년차만이 가질 수 있는 여유를 보여주며 단숨에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유노윤호, 최강창민 두 멤버의 큰 키를 이용한 퍼포먼스가 돋보였다. 동방신기는 ‘썸씽’ 무대에서 마치 뮤지컬 같은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탄탄한 실력과 꾸준한 노력이 존재하기에 나올 수 있는 무대였다.
‘썸씽’은 라스베가스의 화려한 빅밴드 쇼를 연상 시키는 현대적인 스윙 재즈곡이다. 동방신기만의 차별화된 퍼포먼스가 더해져 색다른 매력을 뽐낸다. 속보팀 이슈팀기자 /ent@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