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0년차 동방신기가 무대 위의 군주로써의 위엄을 보였다.
동방신기는 2월 2일 방송한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썸씽(Something)’의 무대를 선보였다. 동방신기는 데뷔 10년차만이 가질 수 있는 여유를 보여주며 단숨에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유노윤호, 최강창민 두 멤버의 큰 키를 이용한 퍼포먼스가 돋보였다. 동방신기는 ‘썸씽’ 무대에서 마치 뮤지컬 같은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보여주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탄탄한 실력과 꾸준한 노력이 존재하기에 나올 수 있는 무대였다.
‘썸씽’은 라스베가스의 화려한 빅밴드 쇼를 연상 시키는 현대적인 스윙 재즈곡이다. 동방신기만의 차별화된 퍼포먼스가 더해져 색다른 매력을 뽐낸다. 속보팀 이슈팀기자 /ent@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