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홍석희 기자] NEW가 영화 ‘스물’의 흥행에도 불구하고 약세 반전했다.
30일 오전 9시55분 현재 NEW는 전일대비 1.40%(350원) 내린 2만4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NEW는 이날 장 개장 직후 2%가량 오르며 상승 출발했지만, 이후 하락 반전했다.
한승호 신영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스물’의 누적관객은 30만1962명을 기록했다“며 ”영화 한 편의 흥행여부로 동사 펀더멘털을 속단하기는 어렵지만 그간 개봉작들의 성적이 부진했다는 점에서 ‘스물’의 흥행 호조는 주가 상승의 촉매로 작용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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