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메지온은 지난 1월 미(美)FDA에 제출한 발기부전치료제의 신약허가신청(NDA)을 위하여 제출한 자료에 대하여 美FDA로부터 NDA 검토에 충분하다는, 검토 의견과 함께 허가승인 여부를 확정하기 위한 공식적인 검토(Review)를 개시한다는 공식 문서를 접수했다고 26일 발표했다.
메지온 박동현 회장은 “유데나필의 발기부전치료제 신약허가신청이 美FDA에 성공적으로 접수(NDA Acceptance) 되어 매우 기쁘다. 내년 초까지의 승인일정이 공식적으로 확인된 만큼 유데나필이 발기부전증 치료제로 최종 허가 받을 수 있도록 마지막까지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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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k@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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