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HMC투자증권은 30일 신세계인터내셔날에 대해 고평가 상태라며 목표주가를 하향한다고 밝혔다.

박종렬 연구원은 “높은 벨류에이션 수준 대비 실적 부진으로 동사의 주가는 지난 2014년 10월 14만 5000원을 고점으로 장기 하락 추세”라며 “긍정적인 요인을 반영해도 현재의 주가 수준은 고평가 상태로 판단된다”고 분석했다.

이에 따라 목표주가를 9만 3000원으로 하향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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