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국민모임의 정동영 전 의원이 30일 오전 11시 기자회견을 열고 4·29 재보선 출마 여부에 대한 입장을 표명할 예정이다.
서울 관악을 출마를 저울질해온 정 전 의원은 고심 끝에 출마 쪽으로 마음이 기운 상태인 것으로 알려져 최종 선택 결과가 주목된다.
정 전 의원은 출마를 결단하면 기자회견을, 불출마를 결정하면 보도자료로 입장을 밝힌다는 방침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국민모임 측 관계자는 현재 출마 쪽으로 가닥을 잡은 상태라면서도 주변의 반대 의견도 강해 마음이 바뀔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전했다.
glfh2002@heraldcorp.com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