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박영훈 기자]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11거래일 연속 자금이 빠져나갔다.
1일 한국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 주식형 펀드에서 639억원이 순유출됐다.
해외 주식형 펀드에는 322억원이 들어와 17거래일째 자금 순유입을 지속했다.단기 자금이 모이는 머니마켓펀드(MMF)에서는 1천210억원이 이탈해 닷새째 순유출이 계속됐다.
MMF 설정액은 106조730억원, 순자산 총액은 107조859억원으로 각각 집계됐다.
/
park@heraldcorp.com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