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실업(대표 한찬희)이 자사의 공예완구 브랜드인 시크릿아트의 워터비즈라인 신제품을 1일 출시했다.
시크릿아트의 ‘워터비즈’는 일반적으로 비즈공예에 사용되는 접착제 대신 물을 사용해 지름 3.5㎜ 구슬을 접착시켜 액세서리나 장식품을 만들 수 있는 완구.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은 ‘보석함 스탠다드’<사진>와 ‘아기자기 하우스’ 2종이다.
신동윤 기자realbighead@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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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실업(대표 한찬희)이 자사의 공예완구 브랜드인 시크릿아트의 워터비즈라인 신제품을 1일 출시했다.
시크릿아트의 ‘워터비즈’는 일반적으로 비즈공예에 사용되는 접착제 대신 물을 사용해 지름 3.5㎜ 구슬을 접착시켜 액세서리나 장식품을 만들 수 있는 완구.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은 ‘보석함 스탠다드’<사진>와 ‘아기자기 하우스’ 2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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